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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내용
제목 행복했던 신혼여행 8박10일 라스베가스+칸쿤 후기♡
작성자 박종훈 등록일 2017-06-05
허니문 여행 기타지역 칸쿤 mgm그랜드호텔+칸쿤하드락리조트




안녕하세요~

4월17일 신혼여행으로 라스베가스3박+칸쿤5박 다녀왔구요~!


발품팔아 여러업체 정말 많이 비교하고 다녔는데

최종은 부평 팜투어에서

이은주과장님께 계약하고 다녀왔어요~!!



ESTA 신청하는방법도 상세히 알려주시고

필요한 서류들도 인쇄하기 마땅치 않았는데

인쇄까지 해주시고 다 챙겨주셔서 편하게 다녀왔답니다~!



칸쿤에서 인아웃 샌딩이랑 현지 가이드분도 친절하셔서

필요할때마다 바로바로 도움주시고

덕분에 무사히 다녀왔어요^^










요건 저희가 출발하기 전

대략적인 시간과 일정표를 짜서 다녀왔구요ㅎㅎ


계획한대로 전부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8박동안 어떤날 뭘하고 어딜가는지

정리하고 가서

맘편했던 여행이었어요ㅋㅋ



라스+칸쿤 계획하고 계시면

1 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별거없지만 올려봅니다ㅋㅋ






최대한 저렴하게 일정을 간다고

인천-나리타-LA-라스베가스

두번 경유를 해서 대기시간 전부 포함해

한국 출발시간 기준으로 23시간만에 라스베가스에 도착했답니다ㅠㅠ


타고 가면서도 집에 다시 가자고

열심히 기내사육을 당하면서ㅎㅎ


환승하고 비행시간보다

대기시간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담부턴 조금 더 들더라도 꼭 직항으로 가겠다며ㅋㅋㅋ







MGM 그랜드호텔에 저녁 7시쯤 도착해서

짐을 풀자마자 뻗었구여.....ㅋㅋㅋㅋ


컵라면을 먹고싶은데 커피포트가 없는것 빼고는

룸 컨디션은 괜찮았어요!!


 



시차적응 실패로 새벽3시에 일어나서ㅋㅋㅋㅋㅋㅋ

서성서성 거리며 MGM 그랜드호텔 밖을 나온 광경이랍니다






--



둘째날은 라스베가스 3대 뷔폐라는곳 중 한곳인

코스모폴리탄 위키드스푼에 가서 조식 클리어!


원래 아침을 안먹다 미친듯이 입에 집어넣었더니

저녁까지 배가 안고프더라는.....

다들 짜다고 하던데

짠거 좋아하는 저희부부는 괜찮았어요!






조식먹고 버스타고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스트릿에서 버스로 20분정도 걸리구요~

다들 간다는 코치,마이클코어스,제이콥스,나이키 등등 들러

신나게 쇼핑ㅋㅋㅋㅋㅋ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3~4시간 돌아다녔던듯...


신행가기전 나이키에서 커플운동화를 사서

예뿌다며 신고갔는데

아울렛가니 똑같은데 반값이였어요

ㅋㅋㅋㅋㅋ

운동화도 몇켤레 사고!







해가 질 무렵 아울렛에서 다운타운 프리몬트 전구거리로 향했습니다


아울렛에선 다시 호텔로 돌아가는 길로

버스로 5분?정도 걸렸구요~



해가 지면 천장에 전구들이 켜지면서

아 여기가 라스베가스구나 하는걸 느끼고 왔어요ㅋㅋㅋ

온통 미국사람









다시 호텔로 돌아와
저희가 묶었던 MGM호텔에서 하는
KA쇼를 9시반~11시 1시간 반동안 관람했구요


새벽부터 일어난 저희는 거의 자다싶이 해서....ㅠㅠㅠ

30만원 돈날림 제대로 했네여ㅋㅋㅋㅋ






오쇼 볼껄 그랬다며ㅋㅋㅋ
그리곤 다음날 새벽부터 일정때문에

스트릿 야경은 구경도 못하고 취침!



--


라스베가스 셋째날은

신혼여행 출발하기전
까페에서 미리 예약해
그랜드캐년 당일치기 투어하고 왔어요!



새벽4시에 출발해서 저녁 9시에 도착하는 일정인데
너무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정말 다녀오길 백번 잘한거 같아요!!!!!!!!!


앤텔롭캐년+홀슈밴드+이스트림+사우스림 다녀왔어요









우와우와 대박만 계속 입에 달고 다녔던

그랜드캐년은 정말 최고였어요ㅠㅠㅠ

 

이렇게 라스베가스는 끝......


벨라지오 분수쇼도, 맛있는 로컬음식도, 베네치아 호텔도
구경 못한것들이 많아 아쉬웠어요ㅠ
3박은 좀 짧은듯해요ㅋㅋㅋ


--


그리고 휴양하러 칸쿤고고!

첫날 도착해서 비가 오고ㅠㅠ





하얏트지라라로 처음 견적 받았는데
룸도 제 기준엔 조금 오래되 보이고
조용한것보단 시끄러운걸 좋아하는 편이라
하드락칸쿤이 딱이다 싶어 하드락으로 바꿨어요!



그리고 하드락으로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ㅎㅎㅎ

룸 컨디션 너무 깔끔하구요~


뷰도 좋고 자쿠지도 방안에 크게 있어
정말 좋았어요!!










해피 허니문!

아 허니문이긴 허니문이구나ㅋㅋㅋㅋ

요런거 하나도 정말 기분이 업업!






라스베가스에서 못먹어서인지ㅋㅋㅋㅋㅋㅋ
올인클루시브 정말 최고였던거같아요

신세계! 엄지척!


저희 배가 작은걸 탓하며ㅠㅠ

하드락칸쿤 안에 6군데 레스토랑 모두

너무 맛있었구용



음주 좋아하는 저희는ㅎㅎㅎ

팁주면서 칵테일만 백잔은 먹었던거 같네여

모히또랑 마가리타!






해질무렵 비가와도 운치있는 하드락칸쿤!

첫날빼곤 너무나 쨍쨍해서

첫날 비온것도 너무 좋았어요ㅎㅎㅎ






첫날 도착해서 한국인 가이드님께
스플로러, 셀하, 정글투어 패키지로
저렴하게 예약했어요~! 친절친절


--


둘째날 조식은 뭣모르고 룸서비스 시켰다가

너무 많이 시켜서ㅠㅠㅋㅋㅋㅋ

거의 다 먹어 치우느라

스플로러가서 속이 부댓껴서 혼났네여ㅋㅋㅋ






조식 든든하게 먹고!

아침7시반에 스플로러 가는 투어버스가

호텔앞으로 픽업와서 타고 다녀왔어요~


버스 기다리는 호텔로비엔

레쉬가드입고있는 코리안 허니무너들이 대부분ㅎㅎ








지프차 타고 짚라인도 하고

동굴수영, 땟목타기도 하구용~

여기서도 점심은 현지 뷔폐식으로

올인 클루시브!


--



셋째날은 부평 팜투어에서 신청해주셨던
하드락칸쿤 4박이상시 특전인 비치웨딩을 하고
수영을 즐겼답니당



쒼랑~씬부~ 이제 남뼌 와이쁘

주례슨생이 한국말을 재밋게 잘하셔서ㅋㅋㅋㅋ


결혼식때 못한 반지교환도 하고

케익 커팅도 하고!


좀 오글거리긴 하지만 하길 잘한거같아여ㅎㅎㅎ


사진기사도 있고 찍어서 주시나 했는데
역시 돈주고 사는거더라구요
잘나온게 없어서 저희는 패스ㅎㅎ








선크림이 녹아 땀이 줄줄나는 날씨ㅠㅠ


비치에서 수영도 하구요~








오후에는 R2버스타고 플라야델까르만 선착장에 도착해

정글투어로 배도 직접 운전하고

배 정박 후 생애 첫 스노쿨링도 즐겼지용

이것도 완전 재밌었어요









정글투어 다녀오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리조트 로비 앞에서 야외 파티를 준비하고 있더라구요ㅎㅎ



저희도 씻고 나와 공연도 보면서

여기서 고기먹구 칵텔먹구 칼질하고 시간보냈어요ㅎㅎ



--



넷째날은 셀하까지 다녀왔어용!


스플로러, 정글투어, 셀하 다 하고 나니

정작 하드락에서 수영하고 호텔 즐기는

시간을 많이 못보낸거같아 아쉬웠어요ㅠㅠ






--


마지막날은 체크아웃하고

하루 묶고 나갈 알로프트로~


호텔간 이동하는것도 픽업해주셔서

짐들고 이동하기 정말 편했어요~




룸은 새벽3시에 나가야 하기에..

이정도도 만족!






알로프트에 짐 두고 라이슬라 가서 쇼핑했지여~


지인들 줄 기념품도 사고

맥 립스틱, 키엘수분크림이 저렴하다길래

가서 립스틱도 왕창 사구요ㅎㅎ







마지막날 계획했던

여인의섬,코코봉고는 가지 못했어여ㅠㅠ



코코봉고는 들어가서 왠지 재밋게 놀지 못할꺼같았고

여인의 섬은 시간이 없고ㅠㅠ


그냥 봉고 앞에서 스파이더맨이랑

기념샷 찍는걸로 대신ㅋㅋㅋ






급 마무리하는 느낌이...ㅋㅋㅋㅋㅋ





관광+휴양으로
라스베가스+칸쿤 선택하길 정말정말 잘한거 같구요!!!




저희가 결혼 적령기?이다 보니

친구들도 올해 줄줄이 가는데

주변에 팜투어로 가라고 꼭 소개하고 있어요~^^



덕분에 무사하고 행복한 여행을 추억으로 갖게 됬어요~!

감사해요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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