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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허니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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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내용
제목 11/28-12/5 칸쿤 하얏트지바 신행후기💙
작성자 신동희 등록일 2021-12-16
허니문 여행 기타지역 칸쿤 하얏트지바 터콰이즈 스카이 오션프론트 마스터 6박






ㅠㅠ 후기가 쓰다가 벌써 세번이나 ....


날아갓....어요


....



다시 네번째 도전을 해보겟습니다



저희는 11/28일 저녁비행기를 타고


칸쿤에 ( 14시간 느려요) 밤 11시에 도착햇어요


성인전용 더콰이즈 체크인하는곳이 있는데


밤이라 메인? 로비에서 체크인을 했습니다





하얏트지바 로비 모습






첫 룸써비쑤




일단 도착해서 체크인하고 나니 12시 배가고파서


글로만 보았던 룸서비스를 시켜보았습니다


감튀 맛집이더군요 ㅋㅋ


비프스테크, 쉬림프또띠아 과일 맛잇엇어욤


수프 ...주전자에서 물같은걸 부어주더니만


정말 물맛 스프? 정말 저건 아니엇어요 ㅋ


오래걸린단말을 봤었는데 저흰 35분만에 왔어요


이제 먹었으니 저희룸 보여드릴께요






저희 호텔 숙소 모습





깔끔하고 넓고 완전 좋아욤









작지만 알차게 네스프레소 머신과 커피캡슐도 잇구용









마실게 가득가득


룸서비스 먹을때 꺼내 먹었네요 ㅎㅎ


​어메니티 살짝 규경 시켜드릴께요










그전엔 록시땅꺼라는 글을 봣엇는데 바꼇다봐요


여기는 바디워시는 없어요


챙겨가셔야해요 !! 


그리고 컨디셔너가 잇긴한데


아주 못쓸정돈 아닌데 살짝 아쉽게 덜부드러워요 ㅋ


저는 첨에는 쓰다가 나중엔 챙겨간걸 썻습니당 ㅋㅋ


그리고 









생수가 한병씩 잇는데


양치하고 물맛이 살짝 이상하더라구요 ?


그래서 생수를 놔준건지 저는 생수로 꼭 


입을 한번씩 헹구어 줬습니다 ㅋㅋ



자이제 바깥 야경을 보여드리자면









너무 예쁩니다 밤에도 저렇게 조명을 캬놔서


사진이 너무 잘나와요 ㅠㅠ 카리브해 바다는 


얼마나 이쁠지 아침을 기다려봅니다🥰


다음날


첫날 조식은 엘메르카도에서 먹엇어요









조식 먹는데 뷰가 너무 좋아서


신행온게 실감나더라구요 



이제 밥을 먹었으니 커피를마시러









호텔에 있는동안 자주 가게되는 카페 입니다


바닐라라떼가 유명하다는 곳인데 제 스타일은


아니어서  저는 라떼를 줄곧 먹엇습니당


​​


커피한잔씩 들고 바로앞에 가보면




돌고래가 보여요 세상엣 돌고래가 있을줄이야


그리고 









저희 룸에서 보이는 카리브해의 낮에 모습


너무 예뻐요💙



칸쿤에 왔구나 또한번 실감이 ㅋㅋ









위에 보이는 풀장 바로 옆 바닷가 모습이에요



도착한 다음날


저희는 정글투어가 예약이 되어있어서


정글투어를하러 갔습니다 

















보트를 타고 한 30분넘게 운전한거같아요 ㅎㅎ



팔아프다고 ㅋㅋㅋㅋ



한참 보트 운전을 시킨후 (?) 


도착해서 스노쿨링햇어요


정말 짧게 ? ㅋㅋㅋㅋㅋ 아쉬워랑


갑자기 날이 흐려지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끝내시는거같앗어요 그래도


고기 많이 봣어요💙









너무 맑고 예쁘쥬 ?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센스잇게 오빠가 드레스코드를 맞췄어요❤️



여기와서 기름진것만 먹다보니 


해산물같은게 땡기던 참에


문게이트를 갓는데 사시미랑 롤이 잇더라구요ㅠ


진짜 맛잇게 먹엇습니다 









오빠가 사랑한 문게이트ㅋㅋ


돌아오기전날 나중에 아쉬울까봐 


문앞에서 사진도 찍어줬어요









밥먹고난후 ㅋㅋ 커피랑 디저트 코스입니다 ㅎㅎ


이러니 룸에 있는걸 먹을배가 없지요 ㅋㅋㅋ





저희는 코코봉가 앞에까지만가고


들어가진 않았어요 


코로나가 너무 걱정되서 너낌만 느끼고 왓어요















아무래도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어야해서


저희는 아침에 시간이 되면 운동을하러 다녔어요






호텔내 휘트니스에요




운동했으니 또 먹어야죠 ㅋㅋㅋㅋㅋㅋ









조식같지 않지만 조식입니다 ㅋㅋ


음식 비주얼이 너무 좋아요 ㅠㅠ 


예쁘고 맛잇고


먹엇으니 산책을 가야죠 ?








식사후 신책을 갔는데


바다가 쫘악너무 아름다워요


하바네로 식당 옆 길로 가면 나옵니당









음 ..맛잇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별로여서 음료만 다 마시고


처음이자 마지막 방문이엇네요 ㅎㅎ



그리고 위에 말했던 속상했던것중 하나 


다른 방들은 허니문이라고 문앞에 띠도 둘러주고


블로그엔 샴페인도 줬다고 되어잇엇는데


저희는 2틀이 지나도 안해주길래 


직접 얘기한번하라고해서 했는데













샴페인은 오디에 ....? 결국 못받앗어요 ㅠ



마지못해 해준너낌 ?


풍선 군데군데 달아주고 저게 끝 ㅠ



그냥 넘어가자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달라고 할껄 그랬나보다


살짝 후회가ㅠㅠ 아쉬웠네요






더콰이즈 성인전용 풀장





여기는 성인동에 묶는 사람들 전용 풀장이에요


어딧는지 한참 찾앗네요 ㅎㅎ


찾아서 그 수영장 뒤태샷도 열심히 찍었네요 


날이 흐려서 ㅋㅋ 너무 추웟지만


알차게 할건 다했습니다 


너무 추워서 사진만 후다닥 찍고


옷입고 바다로 갔습니다


예쁜 바다앞에서 인증샷









그리고 뭔가 아쉬울거같아서 하루는 


호텔에서 수영하고 쉬엇고 다음날 여인의섬에


가려고 페리를 타러갔습니다






여인의섬 들어가는 페리





페리에서 색소폰 공연도 해줘요 ㅎㅎ


당연 팁도 드려야겟죠


항상 팁을 꼭챙겨서 다니셔야해요






여인의섬





기념품같은 가방이며 등등 많이 팔고있어요


흥정을 좀 하셔야해요 많이는 안깎아주지만


부르는데로 사시면 비싸요 ㅠ


물가가 저렴하진 않아요









나오는 페리시간을 꼭 확인하시고가셔야해용


저희는 골프카트 두시간타고 나가려고


정보의 의하면 정각인가 30분마다 나가는 페리가


잇다고해서 확인 안하고 놀고 나가려는데 


나가려는 시간대 페리가 없더라구요 ㅠㅠㅠㅠㅠ


그래서 1시간이상 더 잇어야해서


다시 여인의섬 마을 안을 걸어다녓어요













아침에 해뜨는건 참 많이 봤는데


왜 일몰을 못봣지 생각해봤더니


저희 숙소에선 일몰은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전날 팔을 열심히 뻗어서


라이슬라쪽 일몰을 찍엇습니다 ㅎㅎ









그리울 칸쿤


그리고 아쉬워서 숙소 밤 산책을 나갓어요


그리울거같아서ㅜ여기저기 막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돌아가는 새벽 


짐이 많이 늘엇어요


데낄라초콜릿때문에 ㅋㅋㅋ



아무튼 너무 행복하고 결혼준비하면서


힘들었던 피로와 스트레스 힐링하며 


지내고온 6박8일 칸쿤 신행 후기였습니다


(네번째만에 드디어 완성 했어요)



저희는 박창근대리님께서 저희 담당해주셨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감사인사는


후기로 따로 남길께요


​​


앞으로 좀더 자세한 신행 후기는 


제블로그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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